라 코드 아 랭쥬(La Corde à Linge)는 관광객에게는 물론,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스트라스부르의 대표 레스토랑 중 하나이다. 스트라스부르의 대표적인 관광지 쁘띠프랑스(Petit France)의 중심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의 바로 앞에서 알자스식 목조 주택과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여름에는 야외 테라스에서 최대 1,000 석까지 마련하며, 주변 풍광을 만끽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 레스토랑은 옛 손세탁하던 시절에 영감을 받아 구성되었다고 한다. 복고풍 인테리어 디자인은 린넨 실을 뻗은 모직 장식과 옛 사진들이 장식되어 있다. 메뉴들 또한 전체 레스토랑 컨셉에 맞춰서 준비되어있다. 메뉴판에서 찾을 수 있는
- COTON : 얇게 썬 버섯 크림 소스를 곁들인 얇게 썬 닭고기 요리
- DENTELLE : 옛 조리 방식의 겨자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 요리(Fleischkiechle)
- LE CORSET :에멘탈 치즈와 알자스식 샐러드가 곁들여진 구운 소시지 요리(Cervelas)
등이 이곳 컨셉에 맞춰진 대표적인 요리이다. 그 밖에 이곳의 요리는 스파츨(Spätzle) 기반의 특선 요리, 다양한 샐러드 및 고급 버거가 대표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La Corde à Linge
- 주소 : 2, place Benjamin Zix 67000 Strasbourg
- 전화 : 03 88 22 15 17
- www.lacordealinge.com
- 영업 시간 : 10h30 – 00h00, 금/토요일은 새벽 1시까지
*식사 주문 가능 시간 : 11h45 – 23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