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스부르에 뱅크시가 온다. 무료 전시
스트라스부르에 뱅크시가 온다. 300점 원작, 게다가 무료 전시 영국의 익명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등장한다. 물론 작가 본인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아니다. 대신 그의 원작 300점이 한자리에 모인다. 전시는 무료다. 행사는 4월 23일부터 5월 10일까지 열린다. 주최는 공연 단체 뤼카레(lu²)이며, 문화 네트워크 La Constellation과 함께 준비했다. 장소는 스트라스부르 포르 뒤 랭(Po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