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뉴스

여행 & 관광

문화 & 역사

식도락

와인 이야기

더 보기

모두 보기

스트라스부르에 뱅크시가 온다. 무료 전시

스트라스부르에 뱅크시가 온다. 300점 원작, 게다가 무료 전시 영국의 익명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등장한다. 물론 작가 본인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아니다. 대신 그의 원작 300점이 한자리에 모인다. 전시는 무료다. 행사는 4월 23일부터 5월 10일까지 열린다. 주최는 공연 단체 뤼카레(lu²)이며, 문화 네트워크 La Constellation과 함께 준비했다. 장소는 스트라스부르 포르 뒤 랭(Port …

스트라스부르 대학교, 비유럽권 유학생 대거 제적 논란

졸업 직전, 등록이 취소됐다 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 대학교(Université de Strasbourg)가 최근 비유럽연합 출신 유학생들을 대거 제적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문제는 시점이다. 졸업을 몇 주 앞둔 석사 과정 학생들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3월 말, 추가로 47명의 학생이 제적 통보를 받았다. 학교 측은 이들이 인상된 등록금을 납부하지 못했다는 이유를 들었다. 해당 금액은 3,941유로로, 유럽연합(EU) 외 국가 출신 학생에게 …

가성비 최고의 샴페인 추천 15선

가성비 최고의 샴페인 추천 15선 최근 프랑스의 대표 일간지 르 피가로(Le Figaro) 의 와인 전문 편집팀은 약 200종의 샴페인을 시음한 뒤, 가격 대비 품질이 뛰어난 '가성비 샴페인 15종'의 샴페인을 선정했다. 지난 몇 년간 샴페인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단순히 유명세가 아니라, 실제 시음 점수와 판매 가격의 균형을 기준으로 고른 목록이다. 30유로에서 50유로 사이의 가격대를 유지하면서도 유명 브랜드(G…

스트라스부르에서 2시간 반 안에 떠나는 독일의 색다른 여행지 - 5선

프랑스 알자스는 언제나 매력으로 가득하지만, 이 지역에 산다는 건 또 다른 장점이 있다. 바로 독일이 코앞이라는 사실이다. 트램 한 정거장만 건너면 국경을 넘고, 차나 기차로 2시간 반 안쪽이면 독일 전역의 풍경이 열린다.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라인강 너머'의 짧은 여정 5곳을 소개한다. 1. 프라이부르크(Freiburg im Breisgau): 예술과 중세의 도시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Baden-Württemberg) 주에…

알자스 사갈만한 대표적인 선물꺼리

알자스에서 무엇을 사올까 알자스(Alsace)는 프랑스의 어느 지역보다 기념품의 세계가 다채롭다. 전통 음식부터 세련된 공예품, 크리스마스 장식까지—방문객은 늘 같은 질문을 던진다. 무엇을 사올까? 선택지는 끝이 없지만, 진짜 알자스를 담은 물건을 고르기란 쉽지 않다. 이 글은 단순한 쇼핑 목록이 아니라, 지역의 정체성과 품질을 기준으로 고른 ‘가치 있는 기념품’에 대한 탐색이다. 미각의 기억, 입으로 가져가는 알자스 와인 알자스 와인은 지역…

프랑스 행정이 막막할 때, 3939에 전화

한국 여행객과 한인들을 위한 행정 안내 전화 활용법 프랑스에서 행정 절차는 종종 미로처럼 느껴진다. 서류 한 장을 준비하려 해도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 이럴 때 기억해둘 번호가 있다. 바로 알로 서비스 퍼블릭 3939(Allô Service Public 3939) 다. 이 서비스는 전화로 행정 정보를 안내하는 공식 상담 창구다. 개인의 권리와 의무, 각종 행정 절차에 대해 기본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프랑스를 여행 중이거나 장…

게시물 더보기
검색결과 없음